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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이오엔시스템스 ㈜는 생명 존중 정신을 바탕으로
환자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개선 시키겠습니다

바이오엔시스템스(연구개발총괄 대표이사 서정근)는 삼성바이오로직스(대표이사 John Rim ) 330일 신규 항암 후보물질 BNS001에 대한 위탁개발(CDO) 계약을 체결했다.

이에 따라 바이오엔시스템스는 삼성바이오로직스로부터 세포주 개발, 공정개발, 비임상 및 임상 1상 후보물질 생산 등 BNS001 CDO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신속한 임상 진입을 준비할 예정이다.

CMO(
위탁생산,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)는 고객(바이오의약품 개발사)이 완성한 세포주를 들여와 까다로운 공정을 거쳐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해주는 것이고, CDO(위탁개발,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)는 더 나아가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의 DNA만 주면 자체 개발로 세포주를 만들고, 최적의 생산공정까지 세팅하여 임상시료를 글로벌 임상이 가능한 cGMP수준으로 공급하여 적기에 바이오의약품 개발이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.

BNS001
은 바이오엔시스템스의 인공지능 단백질 분석 AI 기반 PipeMasterTM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첫 번째 다중타겟 면역 항암신약 후보물질로, 종양미세환경 내 인체 면역세포들의 기능을 조절하여 암세포만을 특이적으로 공격함으로써 안정성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낸다.

바이오엔시스템스 관계자는세계 최고 수준의 CDMO 역량을 보유한 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협력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, 바이오의약품 개발단계에서 매우 중요한 우량 세포주 및 고품질 임상시료 확보 등의 문제를 해결하여 경쟁력 있는 바이오 신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되었다삼성바이오로직스와의 협력은 바이오엔시스템스의 파이프라인에 관심이 많은 파트너사들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.

바이오엔시스템스는 단백질의약품 특성분석 빅데이터에 인공지능기술을 적용하여 차세대 혁신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기업으로, 암치료제(4), 자가면역 및 대사질환 치료와 관련된 다양한 후보물질들을 개발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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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대 면역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(Immune Checkpoint Inhibitor, ICI)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Merck, BMS, Pfizer, Roche 등 다수의 빅파마들이 PD-1, PD-L1, CTLA-4 등에 결합하여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통한 항암제를 개발하였으나 치료율은 20~30% 수준으로 제한적인 상황이다.

이러한 제한적인 치료효능을 높이기 위하여 기존의 화학항암제, 세포치료제, 마이크로바이옴, 종양 미세환경을 변화시키는 기전, Long-Acting 플랫폼(BiFc, HyFc, PEGylation )에 인터루킨(IL-2, IL-7 )을 결합한 약물과 병용요법을 통해 종양 살상능력 및 면역세포(T Cell, NK Cell )를 활성화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광범위하게 진행 중이나 환자 입장에서 고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난제를 갖고 있다.

바이오엔시스템스는 이러한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Multi Specific Max-Fc
TM  플랫폼 기술로써 Off-Target 부작용을 제거한 면역활성화 인터루킨과 면역관문억제, 암특이항원 등을 복합적으로 융합하여 사용하는 치료제로써 최근 신약 개발의 핵심 트렌드인 병용요법 효과를 하나의 신약으로 구현할 수 있는 목표로 First-in-Class 신약개발에 매진하고 있다